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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봉하를 떠나오며...

마도로스0note 조회 1,745추천 272010.03.26

 봉하는 거기에 변함없이 있었고
노통님도 어제오늘처럼 그렇게 웃으시며계셨읍니다.
다만,
변한것이란  허전함을 느끼게하는것이
나만의 느낌이였는지...?
























아침시간 대통령님의 초등학교 후배들이 ...




















시민 변태영님이시란분이 서은양에게 전하는 용돈봉투...
이것도 누구의 유도로 이랬을까요?





















멀리 천안에서 시부모님 모시고 참배오신  고마우신 부부. 며느님이빠지셔서.
정오가 가까워지며  단체 버스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많으신분들이 변함없군요.
































어디서들오셨읍니까?
여쭤보면 나주 ,강진 ,인천,서울.. 등 걍 전국에서
강진에서오신 84세 어르신..






주차장입구의 장승부부...  아직 돌한개도없네요.
아차 저부터라도 가져왔어야하는데 깜박 했네요. (반성)













단어하나만 바꾸어 하고싶은말...
  " 단결된 사사세 회원은 결코 패배하지않는다 "
어느세력에게 전하고픈말.




















   단지  봉하를떠나오며느끼는것은 왜이리 아프고 실망스러운지...
누구가 있고없음을떠나서  외이리 이질감을느끼게되는지...
조금 시간을두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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