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몇일 후면 다시 오십니다

내마음note 조회 1,923추천 302010.05.11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