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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원통하여 가슴이터질것만 같아서 외칩니다 ...

숭녕 ^*^note 조회 1,906추천 272010.05.23

 
  ▲ '봉하마을'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


조금전.. 인터넷으로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의 글을보고 올립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후  "" 기자들로부터 미안하다""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먹물 먹어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전달해야할 기자들이 본분을 잊고 " 진실된 정보를

알리기에   소홀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는 청와대  이동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  을 한번더 비판합니다 .


MB정부의 잘못된입니다.     지금저는 힘없는 소시민이지만 이글은 남깁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속이터질것만 같아 가슴만 칩니다..  나의 아픈 고통이

너희들에게는 기쁨인지 간절히  애절하게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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