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5/24 봉하다녀왔습니다.(묘역사진)

어쩌구리note 조회 3,220추천 352010.05.24


 어제는 회사일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부산대 추모공연에 다녀 왔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어제 찾아 뵙지 못해서 오늘 휴가를 내서
아내와 함께 조금 전 참배하고 왔습니다.

국화 한송이를 올리고,
비로소 완성된 묘역을 대하면서 감회에 젖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정성이 함께한 묘역...
잘 만들어 졌구나!
슬프지만 위로가 되었습니다.
노짱도 이제 외롭진 않겠구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으니...

수많은 글귀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우리 서로를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모두 여기에 함께 있음을...
모두에 감사합니다.

우리가족도 그기 작은 박석 하나 남겨두었습니다.
매일 뵐 수는 없지만, 항상 우리마음 노짱과 함께 할 것입니다.  


잘 만들어진 묘역,
멀리 계신분들을 위해서 찍어 왔습니다.

모두의 건승을 빌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