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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영부인이 주민들과 투표장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아들 건호씨와 투표를 합니다.


노 대통령님이나 권양숙 여사님이나 격없이 사람들 대하는 건 마찬가지 입니다.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노란 개나리 의상을 입은 보비님...이뻐유~^^
권 여사님 뒤로 농사꾼이 다 돼 버린 김정호 비서관 (지금은 봉하영농대표)
보좌관,비서관 출신들...참 멋진 분들입니다.

옆에는 훈남 김경수 비서관, 뒤엔 묵묵하고 듬직한 경호부장...멋져부러~

--펌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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