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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이광재 도지사님 그리고 오리군과 연밭

보미니성우note 조회 2,872추천 402010.06.19



이것이 판결문 이라니 정말 이것이 말인것이야 글인것이야 접시에 코 박을 사람들이 좀있는가 보다



이 판결문에 기꺼이 동참하시는 방문객들 입니다

 



강금원회장님 탄원서 받을때 가연엄니의 활약이 떠 오릅니다




당장 때려치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정권입니다 그렇죠?



나 일하러 간다 말리지마~~

엉아야 나도 같이 가자~~ 우리 일 하러가는데 너도 오려고

우리는 그렇게 사이좋게 일 하러 나왔습니다

아직 훈련중인 오리들 파란노을님을 보고 밥 주는줄 알고  쨉싸게 몰려갑니다

열심히 일한 우리는 좀 쉬어야지 너그들이 일 좀해라 꽤~~엑


 

어딜가도 문제를 일으키는 무리가 있지요 할베요~~하고 돌아다니는 오리들

될성부른 오리는 저때부터 알아본다니깐 !! 작년에 저 들판을 누렸던 오리부부의 관전평

상태가 좀 심각한 오리군 빈첸시아님이 죽을까봐 잠시 돌봐주고 있지만



지금 부터 연밭의 연꽃을 구경하세요


연밭 구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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