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83] 칠월은 봉하 방문의 달입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2,139추천 332010.06.30

어정칠월이라지만 봉하는 늘 일거리가 넘칩니다. 7월은 봉하 방문계획을 잡아보세요. 작업복과 장갑 챙겨서 오세요^^;;

오늘은 긴급 호출로 아침에 봉하 올라가서 희망밥상 김매고, 감자꽃 좀 따고 내려왔습니다. 아참 오늘은 방앗간 2층 세미나실 컴퓨터가 아파서 약주문하고, 입원 예약하고 왔습니다. 담주면 퇴원할 수 있을 듯....ㅋㅋ

생색내기 무안해서 늘 논다고 이야기했더니 제가 진짜 노는 줄 아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은데 저도 일합니다. 잘은 못해도 일을 망치지는 않습니다. 뭐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최선을 다하는데 너무 진지하게 논다고는 말하지 말아주세요. 여린 가슴에 상처받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3.2 2010042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아직도 장승 뿌리는 허전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