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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86] 풀뽑기도 행동하는 양심이 해야할 일입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1,591추천 262010.07.24

오늘 오전에는 생태연못 꽃씨 파종한 곳에 풀뽑기를 했습니다. 자봉인원이 부족하여 얼마히지 못하고 남겨두고 온 것이 안타깝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오후에는 <노랑개비>회원님들과 함께 아주작은비석 주변의 풀뽑기를 하고, 진입로(전경숙소)의 석축의 풀뽑기를 했습니다. 중간에 한식경(ㅋ) 정도 소나기가 내려 더위먹은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장군차밭 제초는 내일 새벽에 한다고 합니다. 오늘 한다고 예행연습하셨던 **님은 실망해서 집에 가셨고, 삐쳐서 다음부터는 안오신답니다.ㅎㅎ

중간에 나오는 꽃 새싹을 맞추시면 자원봉사 자유이용권을 드릴께요^^;;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718)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하늘만큼이나 밝은 여장군에 대비하여 '에헴'하는 대장군님 표정에 실소가 납니다. 그저 남자란...ㅋㅋ



아침부터 더위에 지친 방문객에게 수반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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