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방금 봉하 둘레길

가락주민note 조회 2,149추천 442010.08.17

을 혼자 한번 돌아봤습니다. 김밥 3줄을 사고.. 커피 한캔 물 한통을 넣고 출발했습니다.

나무 지팡이 하나 쥐고...

비가 많이 왔었는지..작은 폭포도 많고.. 특히 나비 호랑나비는 한 50 마리 본 것 같습니다.

졸졸 시냇물 소리도 들리고

한적하게 걷기에는 좋았는데요..갈래길에서 이정표가 없어서 좀 헤매기도 하고..

음...나무가 좌측으로 기울었군 하고 좌측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

완벽하게 돌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낚시터 쪽이 아니라 한번더 쭉갔어야하는데...그래도 85%

는 돈것 같습니다..

화포천으로도 가보고 싶었는데..물이 좀 범람해서.. 길이 막혔네요..
더위 가시고 가을에 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봉화산은 해발 140 M 입니다.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