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꿈꾸던 아름 다운 대한민국을......

남군짱note 조회 974추천 232010.08.19

아버지를 통해...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를 알았습니다...
어린 나이여서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을때...
아버지께서... 권력에 휘둘리지 않을...
참 바른 사람같다고...
너도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당신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당신은 제 마음에 계십니다...
언제나 당당했던...
언제나 바르셨던...
그래서 늘 존경했던 당신입니다...ㅋㅋㅋ
당신이 꿈꾸던 아름 다운 대한민국을....
아버지께서 화단에 기르고 계십니다...
다 보고 계시죠??
바보인척 하면서도... 다 아시잖아요...ㅋㅋㅋ
우리 바보아저씨... 당신 미소가 너무 그리워요....!!


사람 사는 세상인데... 사람같지 않은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화가나요...
아저씬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만 보세요...
아저씨 욕하는 인간들은 남아있는
우리가 벌하고 갈께요...
오늘도 웃으시길... 멀리서 기도 할께요...
언제나 보고싶습니다....            

  노무현... 당신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