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10.16 돌하나의 그리움도 얹고 봉하고 익어가고

보미니성우note 조회 1,396추천 282010.10.16



봉하에 광재사랑카페 회원님들이 오셨네요



님께 4배를 올리고




세찬 자원봉사 팀장님과 의논중 입니다





돌하나의 그리움을 얹치기 위해서


 



돌탑을 쌓는 행사를 가집니다  강원도에서 가져온 돌들입니다







새벽에 도착한 돌들을 쌓기위해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하나같이 즐겁습니다








여기가 어딜까요 묘역뒤편 사자바위,부엉이 바위오르는 입구입니다




그 입구에도 장군차밭이 있습니다




돌이 하나식 모여 사랑하는 마음을 이어 갑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마음역시 즐겁습니다




쉬어가면서 해야죠  암요 그래도 답의높이는 조금식 높아지는군요





김경수 비서관님과 재단근무자분도 사랑을 전달하고 계시는군요





사랑의 결실이 보이기 직전이군요











화룡점정의 순간 모두 박수를 쳤습니다





기념사진을 안 남길 순 없겠죠  모든분들의 수고덕에 볼거리 하나가 늘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