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新 - 한석봉傳 -

돌솥note 조회 475추천 152010.11.19




















-
친일 매국노 떨거지들 중에는
자기와 도덕적, 정치적 견해가 다르면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 세우는 부류들이 적지 않다-

- 구여븐 아저씨 소설가 이외수님 말씀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 돌아온 한석봉.

어머니가 전기코드를 뽑고 어둠 속에서 떡을 썹니다.

불을 켜자 떡이 가지런합니다.

그러나 한석봉은 한 글자도 자판을 두드리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의심스런 눈초리로 묻습니다.

-1분에 500타 친다는 거 구라지?-

( 이외수님의 트위터에서...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