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분당을 이종웅 후보 19일의 표정- 아! 춥다 연일 영하 10도 이하 강추위,

경동성note 조회 521추천 112011.01.21




 SI852063.JPG  SI852064.JPG

칼바람이 쒸잉~~ 참춥죠^^

SI852065.JPG  SI852066.JPG

후보님 얼굴은 빨개지구....

SI852067.JPG  SI852068.JPG

그래두 공손히 국민참여당 이종웅 입니다~~열심히하겠습니다

SI852069.JPG  SI852070.JPG

테오짱님,안젤라님 부부당원님이여요 넘 이쁜한쌍이죠^^
얼마나 열씸이신지....

SI852071.JPG  SI852072.JPG

위원장님의 포스 역쉬~~분당에 딱 맞는위원장님!!!!!

SI852073.JPG  SI852074.JPG

손이시려워 꽁!

SI852075.JPG  SI852076.JPG

발도시려워 꽁!!!

 SI852078.JPG  SI852079.JPG

후보님 다른데는 다참을만하신데 귀만은....히궁 귀마개를 할수도없고
힘내셔요 후보님~~~

SI852081.JPG  SI852082.JPG

저 눈빛에서 희망을 봅니다^^
아침출근인사 모두수고하셨습니다~~~

SI852083.JPG  SI852084.JPG

낯은 아파트단지 장서는날 추운데도 주민분들이 많이나오셨네요^^ 

SI852085.JPG  SI852086.JPG

공손이 한장한장!!!
용인의 젬마님이 운동하시러 달려와주셨어요^^ 

SI852087.JPG  SI852088.JPG

장난기어린 우리후보님~~젬마님도 열씸히....

SI852089.JPG  SI852090.JPG

어르신 걸으실때 조심하이소~~~

 SI852092.JPG  SI852093.JPG

명함한장한장 드리다보면 후보님 인지도가 팍팍올라가겠죠^^ㅎㅎㅎ

SI852094.JPG

차~~~암 인사도 정중히 잘하시는 후보님

SI852095.JPG  SI852096.JPG

할머니 어르신들 이종웅이쁘게 봐주셔요~~

SI852097.JPG

건강하게 지내시구 사랑합니다~~
나오실때 어르신들이 이종웅을 다함께외쳐주신게 귀에선하네요^^ 

SI852098.JPG  SI852099.JPG

신디님~~그분의 체온이 담긴 노란 목도리 좋으시죠? 광장님들의 지원을 갈망하는 시리우스님의 저 눈빛

 

SI852100.JPG  SI852101.JPG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했을 후보님의 구두가 짠합니다

 

SI852102.JPG  SI852103.JPG

요좀 자영업하시는 분들 경기도 안 좋다고 하던데 인사하시는 후보님 뒤로 보이는 빈 탁자가 슬퍼 보입니다.

 

SI852104.JPG  SI852105.JPG

술 깨신 뒤에도 기억해주세요~

 

SI852106.JPG  SI852107.JPG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오늘하루도 열심히달리신 후보님 내일은 더욱더 열심히하실거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