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우리 대통령을 지지한 이유 ...

내마음note 조회 1,655추천 322011.01.24






내가 아는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화도 없이

 방문 하여

 종합병원 검진실 대기실에서

줄을 지켜 기다리는걸 본 간호사와 의사가 먼저 해드리겠다고
 
하였는데도 괜찮다고 순서대로 하였다 한다



이를 본 의사와 간호사 들이 그를 지지 하게 됬다 한다.

그 병원 바로 직전에 다른 정치인이 입원한 일 이있었는데

전화로 특실을 잡고 원무과 누구랑 아는 사이라고

직원 특례로 병원비를 반으로 할인 받고도 병원비를 안낸일이

 있은 직후라 병원에서 두가지 사례가

많은 이들에게 회자 되였다 한다




내가 아는 노 대통령은 후원 회원들과 등산 모임을 갔을때

유일하게 등산모자를 안쓰고 나타난

여성회원 에게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 모자를

선뜻 사서 건내준 맘 따듯한 정치인 이다



내가 아는 노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려 했고.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줬으며.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했다

그것만으로도 존경받을 가치가 있는 분이다








I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그대 향한 사랑을 멈출 수가 없어요
난 마음 먹었지요
외로움으로 가득찼던
그 시절의 추억속에 잠겨 살기로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그대 향한 사랑을 멈출 수가 없어 요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나는 과거의 꿈 속에서 살아갈 거예요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Though long ago still make me blue.

한때 가졌던 행복한 시간들은
오래 전에 흘러갔지만
여전히 내 마음은 슬픔에 젖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