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038추천 322011.02.05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