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생태연못] 봄의 유혹은 강하다

세찬note 조회 2,292추천 212011.03.09

아직 많은 식물을 만날 수 없음에도 봄의 유혹은 강했습니다.

약수암 인근 봉화산과 생태연못에서 봄식물의 경쟁이 왕성해지기전에

일찍 찬바람을 뚫고 올라온 녀석들입니다.





워~워~ 벌써 빨간 장갑을 꺼내시면..... 잠시 참아주시구요.
(생태연못에 지난 자원봉사자가 남겨놓은 ??? 목장갑이 있었습니다.)

이름모를 봄의 기지개를 만나봅시다.


주로 볕이 잘드는, 양지바른 곳에 잘 자란다고 해서 양지꽃이라 부릅니다. 한창 봄맞이로 바쁘더라구요.


(아~ 쑥털털이........)


(국화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합니다.)


(줄기를 둘러싸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잎이 어릿광대들이 입은 옷의 목둘레 장식과 닮아 광대나물이라고 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얘를 언제 심었던가요? 2008년이 아닌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돌틈이라도 볕이 있다면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봄에 새롭게 나는 새순은 모두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얘는 힘들 듯 ^^)



봄~나들이~ 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