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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노무현입니다 ---3 낫질과 호미질의 미학 그리고 삽질의 해악

보미니성우note 조회 1,386추천 202011.05.08



이번주에도  생태연못 주변 세종류의 잡초 제거와 터널을 덮을 수세미,조롱박을 심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좌측 두판은 조롱박 우측 한판은 수세미 입니다 










그러고 보니 부처님 오신날이 다 되었군요






낫질과 호미질의 미학은 어렵풋 하지만  삽질의 해악은 너무나 선명한지라  이곳 봉하에서는
"삽"에 대한 해악이  미학으로 변합니다





백만민란팀과 마터님이 합석을 하셨네요 마터님 자봉이 이제 만 1년 다되어 갑니다 작년 5월 21일인가 부터 이니 말입니다






세상에나~~ 학창시절 생각 납니다 등어리 툭 치면서  "애인구함"딱지 친구등에 붙였던 기억~~



언제 그랬나는듯 시침이 뚝~ 제가 기념사진 함 찍자 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ㅎㅎ










5월은 노무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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