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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폭우가 왔다 갔다하는 봉하마을

보미니성우note 조회 2,330추천 362011.07.09



2011.07.09 오전 8시30분경 봉하는 세찬비와 가느다란비가 번갈아 옵니다



오늘도 제일 먼저 봉화산에 올랐습니다



세찬님 말따나 매일 매일 조금식 대통령님은 우리곁에 다가 오시는군요




이른시간인데 나보다 먼저 봉하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 비에 말입니다





지난주 보다 선명하죠?



벼가 물에 잠긴부분 입니다



근처에 가봤는데 그리 걱정스러운 건 아니었습니다



원추리가 할짝 피었습니다



제일먼저 덩굴치는 박 ~~  다음주에는 제법  터널모양을 나타낼지  기다려집니다



수세미군도 뒤질세라 덩굴타기 시작했습니다  부지런히 달려라~~



갑자기 폭우가 솓아집니다







오늘 개인적으로 행사가 있어 아침일찍 봉하에 왔고  10시쯤 봉하를 나섰습니다  이곳 마산에는
하늘에 구멍이 난것 같은 폭우가 솓아집니다  중부권 남부권 비가 많이 온다는군요  비피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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