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秘事/내친구 노무현 죽음까지... 제4회(함께한 40십년 눈물로 쓴다.)

흰 고무신note 조회 1,760추천 132011.07.21


         정인석                


(제4회 노무현 측근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상업고등학교를 같이 다녔으며 졸업 후 (주)삼해공업 회사에 같이 입사해 근무하였다. 그 후 대통령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판사를 거쳐 부산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였다.


나는 노대통령의 학창시절은 물론 인권운동을 할 때도 함께 했으며, 초선시절 민주당 동구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종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주)오아시스워터, (주)장수천 감사 등으로 활약하며 대통령 곁을 쭉 지켜왔다.


당선 이후 여러 언론의 접근도 많았으나 모두 사양하고 단 한 번도 인터뷰에 임한 적이 없었다. 퇴임 후 같이 살자는 대통령과의 약속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에 열심히 임해 왔다


이제 고인이 되신 노 대통령이 새삼 그립기도 하고, 또 진영신문이 개간을 하면서 대통령의 추억담을 요청해와 처음으로 기억을 더듬어 대통령과의 과거를 회고해 보기로 한다.


진영신문 대표 박원철님은 노사모 회원으로 많은 활동을 해왔기에, 달리 보답할 길도 없고 하여 나의 추억담이라도 선물로 주려고 한다.



-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통상적인 얘기들은 생략하고 히든스토리 위주로 꾸며볼까 한다. -

 

*허삼수와 2라운드

*패배의슬픔

*대통령의 인맥들

*일화

*최연소 최고위원당선

*부산시장선거 막오르다

*1996년 총선이 있었다

*15대 대선이 시작되다

기사더보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