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박원순 변호사는
-희망 제작소-에서
다른 사람들 희망을 찾느라
정작 당신은 이렇게 사시나 봅니다.
출처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pol_others/view.html?photoid=3317&newsid=201109081010***83&p=kukminilbo&t__nil_news=img&nil_id=4
.
.
.
이 분은 정말 나라가 잘 되길 원하셨고
새로 출발하는 -이명박정부-에 최대한 협조하고 싶으셨던 것 같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정부 출범에 많은 협조를 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천성이 착하시고 성품이 좋으신 분이시지요.
그런데 mb 취임 후
이 정부는 -촛불의 배후 세력-이 시민단체라고 생각했는지
시민단체들을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에 의하면
희망제작소도 예외없이 국정원이 사찰을 받았답니다.
그 때 울먹이며 회견하시던 박원순 변호사를 보며
안타깝기도 했지만 저는 못 되게도
MB정부 출범에 협조하신 생각이 나서
- 노짱님은 그것의 만 배는 더 당하셨는데
겨우 그런 걸 가지고 우시긴 왜 우시나...?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 노짱님 그리 가시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였으니 제 심사가 그랬습니다 )
이 정부가 비영리 단체인 시민단체에 예산을 팍 줄이니
한 가정의 가장들이 졸지에 실직을 하고
수사에 들어가니 검찰에 들락거리느라 평범한 삶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거지요.
거기에 큰손 후원자들인 기업들이 푸른기와집 눈치 보느라 후원금을 다 끊으니
-희망제작소-에서 -절망의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누구 표현처럼 -밥그릇 뺏는 정부-니까요.
누구나 밥그릇 건드리면 비겁해지고 작아지게 마련이잖아요?
박변호사님은 특이하게 국정원으로부터
허위사실 어쩌구 하는 죄명(?)으로 손배소 소송 중이고
그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지요?
정말로 징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jongkuk600/13755291
![]() |
![]() |
![]() |
![]() |
|---|---|---|---|
| 8255 |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 푸른숲1 | 2010.12.28 |
| 8254 | 미래의 민주시민(?) (4) | 소상공인 | 2010.12.28 |
| 8253 |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28 |
| 8252 |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 대 한 민 국 | 2010.12.28 |
| 8251 | 조심 조심 (5) | 김자윤 | 2010.12.27 |
| 8250 |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 차칸늑대 | 2010.12.27 |
| 8249 |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 짱돌공화국 | 2010.12.27 |
| 8248 | 나비 (1) | 김자윤 | 2010.12.26 |
| 8247 | 시골집-194 (2) | 김자윤 | 2010.12.26 |
| 8246 | 얼굴 (4) | 김자윤 | 2010.12.26 |
| 8245 |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 내마음 | 2010.12.26 |
| 8244 |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 파란노을 | 2010.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