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차풀

촌서기note 조회 529추천 22011.09.25


아시다시피 차나무는 난대의 나무라서 남부지방에서 주로 자라고
해안선을 따라 국지적으로 특이한 환경을 보이는 일부 중부지방에만 자랍니다.  

그래서 과거 중부 이북에서 차로 마셨던 풀은 이 차풀이었다 합니다.
저도 한번 덖어서 차를 만들어봤더니 맛이 괜찮더군요.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 자라는 차풀은 미니사이즈로 축소해놓은 자귀나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5월에 싹터, 자라는 6월의 모습. 아직 떡잎이 보입니다.


7월에 만나는 차풀의 모습은 정말 싱그럽습니다.
들여다보고  있으면 마치 작은 정글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8월. 꼬투리가 열기 시작~



9월말. 먼저 익은 꼬투리들이 따끈한 가을볕에 터집니다. 


이렇게 터진 꼬투리.


꼬투리에서 튕겨나와 바닥에 떨어진 씨앗들. 여기는 청주공항 가까운 오근장역이었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