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농활나온 대학생들이 비를 맞으면서
마을 청소도하고
물 많이 먹은 볏짚단 옮기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질퍽한 논으로 저를 인도하는 세찬님에게서
기억하기 싫은 아주 오래전 강원도 군대시절
유격조교의 썩은 미소가 생각나더라는...ㅎㅎㅎ
일마치고
춥고 고단한 몸을 녹이느라
승단장님 가게에 들러
막걸리 시켜놓고 군대이야기로
목청 많이 높이다 왔습니다.
![]() |
![]() |
![]() |
![]() |
|---|---|---|---|
| 8255 |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 푸른숲1 | 2010.12.28 |
| 8254 | 미래의 민주시민(?) (4) | 소상공인 | 2010.12.28 |
| 8253 |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28 |
| 8252 |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 대 한 민 국 | 2010.12.28 |
| 8251 | 조심 조심 (5) | 김자윤 | 2010.12.27 |
| 8250 |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 차칸늑대 | 2010.12.27 |
| 8249 |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 짱돌공화국 | 2010.12.27 |
| 8248 | 나비 (1) | 김자윤 | 2010.12.26 |
| 8247 | 시골집-194 (2) | 김자윤 | 2010.12.26 |
| 8246 | 얼굴 (4) | 김자윤 | 2010.12.26 |
| 8245 |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 내마음 | 2010.12.26 |
| 8244 |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 파란노을 | 2010.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