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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으면 안되겠기에 다녀왔습니다.

집앞공원note 조회 2,286추천 372011.11.10


대통령의 길 한 부분입니다.


치자가 노랗게 물들고 있었습니다.

저 아래 계시는군요.

나뭇잎 쓸쓸히 물들어 가고..

이번주말에 유색벼 수확하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늘까지 통 할 것 같은 솟대.

흰동백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사저 울타리에 핀 흰꽃이 무슨 꽃일가 했더니 아마도 흰동백이었나봅니다. 고고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청소하시는 고마운 손길입니다.

국화분재입니다. 마치 나무같습니다. 멋지게 키우셨지요?

장독대도 국화로 한껏 멋을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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