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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봉하! 겨울의 첫 발자욱

보미니성우note 조회 1,518추천 242011.12.17



하늘도 계속 높고 ,말은 이미 비만이고,  겨울바람도 차가운 신묘년 동짓달




누가 동짓달 아니라 했나,   수련들은 잘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렇게  꽁꽁 얼어버린 세상에  얼마나 묻혀 있었는지





영농법인의 새로운 아이템




대표님이 빛은 메주는 끝이 저래 동그랗답니다  그래야  나중에 안 부서러진다 네요





우측에 각진것은  자기가 한것 아니랍니다 ㅎㅎㅎ



준비들 하세요





누구 명령인데요





준비되었으면  출발!




기준 잘 잡으란 말입니다 !!




내가 너무 야단쳤나?





요즘 이분들이 대세




그러게요  봉하에서 정모를 하는군요




음식도  준비하고




먼저오신분들은  시식에 들어가고....아고 봉하막걸리가 있는줄 몰랐나 보네요




이제 다 모였군요




즐거운 시간 되었지요



오늘도  노랑개비는  돌아갑니다





   바람이 붑니다  그래도 마음은 따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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