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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신묘년 마지막날 봉하 마을

보미니성우note 조회 1,297추천 212011.12.31



신묘년 마지막날은 토요일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단골손님들이 참 많이 찾는곳입니다





노랑개비를 보고 가만 있지를 않는 단골손님들





나도 저 나이때  안 그랬겠습니까 ㅎㅎㅎ







맞아  나도 그랬을거야   신기하지?  재미있게 놀아라




그래서 묘역주변의  노랑개비 수리는  자주 하는편입니다  오늘은  신년을 맞이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서  묘역까지 노랑개비  보수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단골손님이 늘어나면 붐비는 또 한곳이 있죠






애들만 단골인줄 아시죠 ㅎㅎ  어른도 마찬가집니다 






아버지와 아들들  자전거 여행을 하는중인가 ?  하여튼 보기가 참 좋죠




오늘 봉하는 그리 추운날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





오늘  오후 늦은 시간까지  꾸준히 오셨습니다  내일은  정말 많은 인파가 모여들것 같아요


오늘 2011년의 마지막 일몰을  찍으려 했는데  구름때문에  찍을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내일은 2012년의 일출을 찍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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