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푸쉬긴에 관한 시와 사진

쌩긋note 조회 482추천 12012.01.14

푸쉬긴의 시와 함께 둘러보는 몰도바 풍경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 면적이 남한의 1/3 인구는 450만에 불과한 내륙국 몰도바. 강국의 부단한 침략 끝에 소련 연방의 한 공화국으로 있다가 1991년 독립한 소국,

수도 "키시뇨프"는 1820년 대문호 푸쉬긴(Aleksandr Sergeevich Pshkin 1799~1837)이 제정 러시아에 의해 3년간 유배되었던 곳으로 기념박물관이 있습니다.

당대 지성인이었던 푸쉬긴이 황실의 음모로 자신의 아내를 흠모했던 손 위 동서와 결투, 38세에 요절하였기에 그의 흔적이 남겨진 몰도바가 더 돋보이는 것 같기도 하군요.

귀에 익은 푸시긴의 시, 또 몰도바의 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연주곡 "몰도바의 집시" 와 함께 깨끗한 이국 전경을 감상해보세요 (출처: 초근-한 등)




집시/ Sergei Trofanov 연주


푸쉬긴의 시와 함께 둘러보는 몰도바 풍경

obalkan029m4[1].jpg 
<푸쉬긴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Если жизнь тебя обманет,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Не печалься, не сердись!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В день уныния смирись: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День веселья, верь, настанет.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Сердце в будущем живет;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Настоящее уныло:
현재는 한 없이 우울한 것

Все мгновенно, все пройдет;
모든 것 하염 없이 사라지나

Что пройдет, то будет мило.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 되리니



푸쉬킨 박물관

*수도 키시뇨프 소재<푸쉬간 박물관 내, 흉상>
IMG_0163-a[1].jpg
<외관>
IMG_0164-a[1].jpg

<내부>
IMG_0165-a[1].jpg 
<몰도바의 수도 "키시뇨프" 거리의 아름다운 주택>

IMG_0159-p[1].jpg


<개선문(Arcul de Triumf)>

IMG_0172-p[1].jpg 

<키시뇨프 대성당>

0364-a.jpg

* 승리의 문 뒷편 일직선상으로 대성당이 보인다.



<이슬람 양식의 몰도바 자연사 박물관>

IMG_0169-a[1].jpg 

<박물관 내부>

IMG_0170-a[1].jpg



<전원 주택 같은 아름다운 식당>

IMG_0186-p[1].jpg 
<스르체니 수도원>

IMG_0191-a[1].jpg


<수도원 내의 성 게오르그(Georg)교회 >

IMG_0192-p[1].jpg 
교회내부>

IMG_0197-a[1].jpg



<밀레스티 미치( Milestii Mici) 와인 야드>

IMG_0210-p[1].jpg 

0406.JPG

* 이곳을 상징하는 아름답고 특이한 분수가 있다.

IMG_0963-a.jpg 

<20톤 들이 와인 통>

IMG_0217-a.jpg


<키시뇨프 근교 타타르(Tatar) 유적지>

IMG_0226-p[1].jpg 

* 몽골 지구대장이 살던 집터

IMG_0230-p[1].jpg



< 키시뇨프 인근트레브지니 마을>

IMG_0235-a[2].jpg 

BC2세기~ AD10세기 마을을 목책과 방어벽으로 요새화했다는 안내판

IMG_0233-p[1].jpg

* 마을은 주변이 암벽으로 둘러싸인 계곡에 형성되어 있다.


IMG_0234-0a[2].jpg 

<마리아 교회>


0545.JPG

암벽 위의 마리아 교회


IMG_0243-a[1].jpg 

마리아 교회


IMG_0245-a[1].jpg

마리아 교회 내 프레스코 화



<암반 교회>

IMG_0239-a.jpg 

* 암반 교회 위의 십자가

IMG_0247-a.jpg

암반교회 입구


IMG_0251-a.jpg 

암반교회 내 제대


IMG_0259-a.jpg

동굴 속 승방


<기타>

IMG_0268-p[1].jpg 

트리브지니 마을 식당의 어여쁜 자매들의 환영 인사 노래

IMG_0261-p[1].jpg

* 실로 옥수수 빵을 자르고 있다.

- Fin-
출처 http://blog.daum.net/krkeh1117/18350154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