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 |
![]() |
![]() |
![]() |
|---|---|---|---|
| 8255 |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 푸른숲1 | 2010.12.28 |
| 8254 | 미래의 민주시민(?) (4) | 소상공인 | 2010.12.28 |
| 8253 |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28 |
| 8252 |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 대 한 민 국 | 2010.12.28 |
| 8251 | 조심 조심 (5) | 김자윤 | 2010.12.27 |
| 8250 |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 차칸늑대 | 2010.12.27 |
| 8249 |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 짱돌공화국 | 2010.12.27 |
| 8248 | 나비 (1) | 김자윤 | 2010.12.26 |
| 8247 | 시골집-194 (2) | 김자윤 | 2010.12.26 |
| 8246 | 얼굴 (4) | 김자윤 | 2010.12.26 |
| 8245 |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 내마음 | 2010.12.26 |
| 8244 |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 파란노을 | 2010.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