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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서 만나면 정겹습니다.

Martyrnote 조회 1,943추천 222012.03.18



























    보미니성우님과 파란노을님 봉하에 환상의 복식조 같습니다. "뒷 모습도 아름답네요" ㅎㅎ

    노무현재단 스티커가 붙어 있는 팔순 어르신의 휠체어에 한참동안 시선을 떼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두손모아 대통령님께 참배하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진영에 사는 4살 꼬마아이 제 단골손님인데 미소가 넘 귀엽죠~~~^&^

   정토원 강아지 한마리는 봄이 되서인지 졸고 있고~~~ "오늘 낮에는 무척 따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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