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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9일 서울광장....
그곳에는 그를 추억하는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끝까지 같이하고 싶었지만, 오후 출근으로 4시에 엉덩이를 털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12시가 조금 못되어 도착해서 4시간정도 함께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그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희망을 찾습니다.
노공이산의 박운음 작가님 사인회
박운음 작가님의 노짱 캐릭터 옆서
안중걸 작가님의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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