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note 조회 2,924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67 눈 내리는 봉하 입니다^^ (7) 자봉 2010.12.30
8266 담양 죽녹원 방문사진 (3) 묵은김치 2010.12.30
8265 12월 30일 민주공원 (5) 가락주민 2010.12.30
8264 낙동강 강변 에서 마주친 우리 대통령 내외... (6) 내마음 2010.12.30
8263 돌담길 김자윤 2010.12.30
8262 산수유 (1) 김자윤 2010.12.30
8261 그리운 봉하 2 (15) 시옷 2010.12.30
8260 그리운 봉하 (8) 시옷 2010.12.30
8259 이렇게 추운날 이들은 무엇을 얻고자 이고생을 하는걸까요 ?? (5) 대 한 민 국 2010.12.30
8258 열공모드 (4) 김자윤 2010.12.29
8257 이봉수님 출마 선언 기자회견문 (김해 국회의원 보궐선거 ) (19) 40대아지매 2010.12.29
8256 겨울 바다 (6) 김자윤 2010.12.29
271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