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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이 들리신 광주에 있는 국밥집

내마음note 조회 1,642추천 312010.11.19

 

간판이라오.노무현 대통령이 인기 없을 땐 대통령사진 떼라는 손님도...ㅡ,.ㅡ;;;;;;;;

 

사업이나 장사하는 대감은 아실겁니다...정치색띄면 얼마나 힘든지..손님 절반은 포기해야 하오.

 

하지만..주인 아줌마가....근성으로 버텼나봅디다.

 

요즘은.대부분 좋아한다 하더이다.

 

   

  

이종걸 의원의 모습..서있는 분...얼룩무늬 옷 입은 대감이  저입니다.헤헤헤..

걸프전 영국군 군복과 런닝이라오...한국군과 미군옷은 안되지만..저정도야..밀리터리 룩으로

 

 

2002년 12월 14일이구랴..

 

 

노대통령님이  앉았던 자리이오...식당에서 가장 중앙에 있다오.

손님 많을 때는 저곳에 앉으려고 일부러 기다린다하오.

 

 

 

 

글씨가 다 지워져 버렸소.

 

 



 

 

손님 두양반이 상의 노란 옷 입고 있으니.....여사장님이 반겨주시더이다.

 

아마도..서비스로 나온 듯하오.

 

봉하마을에 있다가....오는길이라고 두양반의 이야기하니....사장아주머니 눈시울이....

 

 

 

49재때 자신은 장사때문에....못가니까.....

 

그 테이블엔 손님 안받고 국밥 한그릇 올렸다하더군요.

 

듣는 우리도 울컥!~!

 

 

 

맛은 환타스틱하오.

 

허걱 양이 많더이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었소.

 

저녁이었다면.저정도 고기양이라면 잎새주(서울의 참이슬) 각 2병씩 까겠더이다.

 

남기면 혹시 맛이 없어서 남겼나?.........사장님이 걱정 할까봐 ...근성으로 다 먹었삼.

 

5천원에 저정도 양이면..정말 엘레강스하다오.

 

깍두기.김치양이 적죠?

 

남은 반찬 다시 쓰는 식당보다...우린 저런 식당이 맘에 든다오.

 

다 드시면 다시 주문하면 무한 리필되오...깍두기 맛있소.

 

 

사람사는 세상.............또 울컥!~~~~~

 

 

사장님 옆모습..

 

 

네비게이션으로 찾으시려면....양동시장으로......

 

원래 상호는 '하나분식'인데..그냥 '노무현 국밥집'을 물어보면 다 아시더이다.

 

그리고 어제 의심,욕 많이 먹었는데..대감들 나 '국밥집 알바'아니오

 

검색 사이트에서 '노무현 국밥집'쳐보시오.

 

 

 

휘휘 저어서 두번 먹다가 화들짝 놀랐소.

 

너무 너무 맛있어서..아..이런 음식점은 알리고 싶어서 찍어서 대감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찍은 것이고..원래 칼질,음식 담는 요령이 있는법

 

  ==펌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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