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1년 10월 25일 밤에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인사동을 향해 신호대 교차로를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저 건물에 붙은 걸개사진이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게 될것인가? ' 라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어떤 국회의원 비서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개인적으로무슨 목적인지 잘 모르겠지만 디도스공격으로 박원순 캠프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선거 당일 2011년 10월 26일 아침) 마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는 월등한 표 차이로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로 약 70여 일 지났습니다.
걸개에 써진 글귀대로 서울은 달라지고 있나요? 또 한편 걸개에는 "서울을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라고 씌여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바뀌고 있는 중입니까?
예, 박원순 캠프의 힘만으로는 대한민국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 |
![]() |
![]() |
![]() |
|---|---|---|---|
| 8267 | 눈 내리는 봉하 입니다^^ (7) | 자봉 | 2010.12.30 |
| 8266 | 담양 죽녹원 방문사진 (3) | 묵은김치 | 2010.12.30 |
| 8265 | 12월 30일 민주공원 (5) | 가락주민 | 2010.12.30 |
| 8264 | 낙동강 강변 에서 마주친 우리 대통령 내외... (6) | 내마음 | 2010.12.30 |
| 8263 | 돌담길 | 김자윤 | 2010.12.30 |
| 8262 | 산수유 (1) | 김자윤 | 2010.12.30 |
| 8261 | 그리운 봉하 2 (15) | 시옷 | 2010.12.30 |
| 8260 | 그리운 봉하 (8) | 시옷 | 2010.12.30 |
| 8259 | 이렇게 추운날 이들은 무엇을 얻고자 이고생을 하는걸까요 ?? (5) | 대 한 민 국 | 2010.12.30 |
| 8258 | 열공모드 (4) | 김자윤 | 2010.12.29 |
| 8257 | 이봉수님 출마 선언 기자회견문 (김해 국회의원 보궐선거 ) (19) | 40대아지매 | 2010.12.29 |
| 8256 | 겨울 바다 (6) | 김자윤 | 2010.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