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흔들릴때 마다 당신은 날 잡아줬습니다 .......

내마음note 조회 1,030추천 102012.01.28






 

I Know

 

Tom Jones  

 

I know what it means to be lost in the dark.
나는 어둠 속에서 길을
잃는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know what it means
to be tossed in the storm.

나는 폭풍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have walked alone with a heart of stone
and despair too heavy for tears,

나는 눈물 흐르는 아주 절망적인
마음을 안고 혼자 걸어왔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but you caught my heart
and you taught my heart
to forget the doubts and fears.

그러나 당신은 나의 마음을 잡아줬고
당신은 나의 마음에게 의심과
눈물을 잊는 법을 가르쳐줬어요.

 

And now that I know the joy of your love,
그리고 나는 당신 사랑의 기쁨을 알기때문에,

 

my head is high, I can face the sky
and know that the heaven is here below,
I know.



나는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고
천국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나는 알아요.

For you I could die,
for you I will live,

I know.



당신을 위해서 나는 죽을 수 있어요.
당신을 위해서 나는 살거여요.
나는 알아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67 눈 내리는 봉하 입니다^^ (7) 자봉 2010.12.30
8266 담양 죽녹원 방문사진 (3) 묵은김치 2010.12.30
8265 12월 30일 민주공원 (5) 가락주민 2010.12.30
8264 낙동강 강변 에서 마주친 우리 대통령 내외... (6) 내마음 2010.12.30
8263 돌담길 김자윤 2010.12.30
8262 산수유 (1) 김자윤 2010.12.30
8261 그리운 봉하 2 (15) 시옷 2010.12.30
8260 그리운 봉하 (8) 시옷 2010.12.30
8259 이렇게 추운날 이들은 무엇을 얻고자 이고생을 하는걸까요 ?? (5) 대 한 민 국 2010.12.30
8258 열공모드 (4) 김자윤 2010.12.29
8257 이봉수님 출마 선언 기자회견문 (김해 국회의원 보궐선거 ) (19) 40대아지매 2010.12.29
8256 겨울 바다 (6) 김자윤 2010.12.29
271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