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의 자질 - 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이 없어

돌솥note 조회 1,258추천 262010.02.20

 
“지도자의 자질-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 없어”
지도자는 강한 소신과 신념을 갖춘 확신형 인간이라야 됩니다. 물론 절대주의는 안 됩니다.
지각없이 확신을 가지면 안 되고 통찰력 있는 확신, 타인의 위협이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
마음속으로부터 솟구쳐 나오는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적시에 결단할 줄 아는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결단만 하면 뭐합니까? 행동해야지요.
금방 결단했다 해놓고 그 다음날 ‘아이고, 안할랍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일동 웃음)

신뢰성이 있어야 됩니다.
남을 신뢰할 줄도 알고 또 남으로부터 신뢰받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신망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딱 쳐다보면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고 안 가는 사람이 있는데,
잔머리를 복잡하게 굴리는 사람이 신뢰성이 아주 해롭습니다.
 얼굴 표정에 나타나거든요. 신뢰성, 책임성이 있어야 합니다.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에서 (2007년 6월 2일)


-노무현재단-에서 메일이  올 땐 요렇게 노짱님 말씀도 따라옵니다.
혹시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봐서...

.
.
.

이런 거 하나를 봐도
촌스러운, 참으로 촌스러운...
시대에 뒤지는 지금 정부 -Old boy-들과는 많이 다르지요?

똑같은 메일을 보내도 이렇게 다릅니다.

현재 봉하마을에 계신 비서진들 지금도 푸르디 푸르신데
7년 전엔 얼마나 젊으셨겠어요?.

노짱님과 청와대에 같이 들어가신 -노무현사람-들을 보고
소위 기득권이란 노친네들이 보기에
얼마나 천둥벌거숭이 같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변방(?)에서 놀던
자기들 눈엔 허접하기 이를데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권력의 핵심에 앉았으니
입만 열면 -코드인사-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시기하며, 모함하며, 무시하며 끝도 없이 갈궈댔으니까요.

그땐 모든게 산뜻하고 신선하고 새롭고 멋졌습니다.
한마디로 -젊다-고 표현할 수 있고
시대의 코드를 읽을 줄 아는 분들이었습니다.
청와대 홈피에 들어가도 읽을 게 얼마나 많았는지...

누구 취임도 하기 전에 하신 말씀인데
노짱님 저 말씀을 들으니 -딱 한사람-이 떠오르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79 안녕! 2010년 (3) 김자윤 2010.12.31
8278 모밀국수 (2) 수월 2010.12.31
8277 설국 (4) 김자윤 2010.12.31
8276 대통령님이 깊은 애정을 주셨던 우리는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3) 고향역 2010.12.31
8275 사사세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2) 돌솥 2010.12.31
827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5) 개성만점 2010.12.31
8273 노 대통령님의 콩 ,,꿈 (10) 가락주민 2010.12.31
8272 차기대통령 가락주민 2010.12.31
8271 보기만 해도 먹먹한 노짱님 싸인... (4) 비성 2010.12.31
8270 세상을 바꾸는 마음 (10) 짱돌공화국 2010.12.31
8269 세상을 조종해온 세 가지 논리 -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5) 돌솥 2010.12.30
8268 시골집-195 (2) 김자윤 2010.12.30
270 page처음 페이지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