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
.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
노무현 의원실에서는 월급날이면 소위 ‘월급분배’ 사건이 일어났다.
누구나 중요한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 각자의 월급을 회수하여 지위와 무방하게
가족 수가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월급을 주고, 가족 수가 적은 사람에게 더 적은 월급을 주었다.
운전기사의 월급이 가장 많았고, 당시 보좌관이었던 이광재 의원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
![]() |
![]() |
![]() |
|---|---|---|---|
| 8279 | 안녕! 2010년 (3) | 김자윤 | 2010.12.31 |
| 8278 | 모밀국수 (2) | 수월 | 2010.12.31 |
| 8277 | 설국 (4) | 김자윤 | 2010.12.31 |
| 8276 | 대통령님이 깊은 애정을 주셨던 우리는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3) | 고향역 | 2010.12.31 |
| 8275 | 사사세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2) | 돌솥 | 2010.12.31 |
| 8274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5) | 개성만점 | 2010.12.31 |
| 8273 | 노 대통령님의 콩 ,,꿈 (10) | 가락주민 | 2010.12.31 |
| 8272 | 차기대통령 | 가락주민 | 2010.12.31 |
| 8271 | 보기만 해도 먹먹한 노짱님 싸인... (4) | 비성 | 2010.12.31 |
| 8270 | 세상을 바꾸는 마음 (10) | 짱돌공화국 | 2010.12.31 |
| 8269 | 세상을 조종해온 세 가지 논리 -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5) | 돌솥 | 2010.12.30 |
| 8268 | 시골집-195 (2) | 김자윤 | 2010.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