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작년 10월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고 그림으로 봉하에서 자원봉사하고 싶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대동제때 아이들 페이스페인팅해주실 수 없나요?"
군대에서 신병 미대출신들보고 족구장 선 그리는 것 시키는 것도 아니고
무리한 부탁인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미안한 일이네요. ^^
다시 올해 2월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벽화를 그리고 싶다고.
아직 마을 전체의 BI, 컨셉을 잡지 않았으니, 마을 입구 경계석 그림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죠.
또 흔쾌히 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특별한 닉네임이 있는지 물어보니,
이름 그대로 닉네임을 쓰시더라구요.
송혜림!
처음에 몇 분 같이 오시더니, 지난주에는 20여명이 한번에 그림작업을 했습니다.
아마 카리스마 있는 분이겠죠?
나를 따르라~ 하니 20명이 모였으니 말이죠.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정성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봉하사진관에도 소개되었지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따로 앞치마를 준비못한 친구들은 비옷을 입고 그림을 그립니다.











(방명록의 글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
![]() |
![]() |
![]() |
|---|---|---|---|
| 8291 | 20110101가족 과 함께 봉하마을에서 (4) | 발해땅윤 | 2011.01.02 |
| 8290 | 2011년 새해 첫 날 봉하마을 방문 (2) | 명랑곰순 | 2011.01.01 |
| 8289 | 새해인사 올립니다 (3) | 경북촌놈 | 2011.01.01 |
| 8288 | 신묘년 새해아침 봉화산 해맞이 (2) | 등불 | 2011.01.01 |
| 8287 | 노무현의 사람들 - 한 남자를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 (41) | 돌솥 | 2011.01.01 |
| 8286 | 2011새해첫날 봉하마을을 다녀오면서~^^ (2) | 잔디인형 | 2011.01.01 |
| 8285 | 서민들이 신명나는 대한민국을 꿈 꿉니다. (4) | 돌솥 | 2011.01.01 |
| 8284 | 2011.01.01 봉하의 새해 첫날 " 새해는 복 많이 받으시죠" (22) | 보미니성우 | 2011.01.01 |
| 8283 | 그날 우리 대통령의 마지막 유품은 ? (19) | 내마음 | 2011.01.01 |
| 8282 | 새해 봉마니바드삼 ~~~ ♥ (4) | 차칸늑대 | 2011.01.01 |
| 828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 김자윤 | 2011.01.01 |
| 8280 | 설날아침 우리 대통령님께 떡국 한그릇 올립니다.(간식:노란단호박찜) (26)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