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MB정부는 유별나게 법과 원칙 - 법치주의-를 강조합니다.
그런데 왜 전두환이가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까요?
저만 그런가요?
법치주의란
-'사람'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지배하는 것-
이고
-국민이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국가권력과 그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지키는 것-
이라고 문재인 이사장님께서
-노무현 시민학교-에서 말씀하셨답니다.
촛불들고 유모차 몰던 엄마들에게 까지 서슬 퍼렇게 촘촘한 법의 잣대를 들이대던
법의 집행자들이 자신들에게는 너그럽기가 한량이 없습니다.
저는 하도 서슬이 퍼래서 나름 어느 정도는 깨끗한 인간들인 줄 알았습니다.
요즘 열리고 있는 청문회 소식을 잠깐만 들어도
-위장전입-은 기본 중에 기본이고
세금탈루, 재산누락, 부동산 투기, 다운 계약서......
종류도 다양하고, 방법도 기발합니다.
돈과 권력을 한 손에 쥐고 싶은 몰염치한 인간들의
화려한 -비리꽃다발들-입니다.
-유유상종-이라더니
어쩜 그렇게도 그 밥에 그 나물인지요?
그런 자들이 입만 열면 -법치-를 악세사리처럼 달고
더럽고 치졸한 방법으로 국민들을 억압하니 날도 더운데 왕짜증입니다.
.
.
.
[장도리]2010년 8월 24일 경향신문
|
|
![]() |
![]() |
![]() |
![]() |
|---|---|---|---|
| 8291 | 20110101가족 과 함께 봉하마을에서 (4) | 발해땅윤 | 2011.01.02 |
| 8290 | 2011년 새해 첫 날 봉하마을 방문 (2) | 명랑곰순 | 2011.01.01 |
| 8289 | 새해인사 올립니다 (3) | 경북촌놈 | 2011.01.01 |
| 8288 | 신묘년 새해아침 봉화산 해맞이 (2) | 등불 | 2011.01.01 |
| 8287 | 노무현의 사람들 - 한 남자를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 (41) | 돌솥 | 2011.01.01 |
| 8286 | 2011새해첫날 봉하마을을 다녀오면서~^^ (2) | 잔디인형 | 2011.01.01 |
| 8285 | 서민들이 신명나는 대한민국을 꿈 꿉니다. (4) | 돌솥 | 2011.01.01 |
| 8284 | 2011.01.01 봉하의 새해 첫날 " 새해는 복 많이 받으시죠" (22) | 보미니성우 | 2011.01.01 |
| 8283 | 그날 우리 대통령의 마지막 유품은 ? (19) | 내마음 | 2011.01.01 |
| 8282 | 새해 봉마니바드삼 ~~~ ♥ (4) | 차칸늑대 | 2011.01.01 |
| 828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 김자윤 | 2011.01.01 |
| 8280 | 설날아침 우리 대통령님께 떡국 한그릇 올립니다.(간식:노란단호박찜) (26)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