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
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ㅁ
![]() |
![]() |
![]() |
![]() |
|---|---|---|---|
| 8291 | 20110101가족 과 함께 봉하마을에서 (4) | 발해땅윤 | 2011.01.02 |
| 8290 | 2011년 새해 첫 날 봉하마을 방문 (2) | 명랑곰순 | 2011.01.01 |
| 8289 | 새해인사 올립니다 (3) | 경북촌놈 | 2011.01.01 |
| 8288 | 신묘년 새해아침 봉화산 해맞이 (2) | 등불 | 2011.01.01 |
| 8287 | 노무현의 사람들 - 한 남자를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 (41) | 돌솥 | 2011.01.01 |
| 8286 | 2011새해첫날 봉하마을을 다녀오면서~^^ (2) | 잔디인형 | 2011.01.01 |
| 8285 | 서민들이 신명나는 대한민국을 꿈 꿉니다. (4) | 돌솥 | 2011.01.01 |
| 8284 | 2011.01.01 봉하의 새해 첫날 " 새해는 복 많이 받으시죠" (22) | 보미니성우 | 2011.01.01 |
| 8283 | 그날 우리 대통령의 마지막 유품은 ? (19) | 내마음 | 2011.01.01 |
| 8282 | 새해 봉마니바드삼 ~~~ ♥ (4) | 차칸늑대 | 2011.01.01 |
| 828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 김자윤 | 2011.01.01 |
| 8280 | 설날아침 우리 대통령님께 떡국 한그릇 올립니다.(간식:노란단호박찜) (26)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