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8303 | 문경 희양산 봉암사 명진스님 만나고 왔습니다 2 (4) | 무랑기 사람 | 2011.01.04 |
| 8302 | 문경 희양산 봉암사 명진스님 만나고 왔습니다.3 (4) | 무랑기 사람 | 2011.01.04 |
| 8301 | 너무도 참혹합니다. 이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1.04 |
| 8300 | 잊지 마세요 (3) | 동물원zoo | 2011.01.03 |
| 8299 | 겨울밤 (3) | 수월 | 2011.01.03 |
| 8298 | 훌훌 떠나신 문경 '봉암사' 명진 스님을 찾아서..... | morakono | 2011.01.03 |
| 8297 | 시골집-196 (2) | 김자윤 | 2011.01.03 |
| 8296 | 묘역 바닥돌에 새겨진 마음들 (7) | 소금눈물 | 2011.01.03 |
| 8295 | 새해 첫 아침,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 으헝헝 너무 길어요 ㅠㅠ (29) | 소금눈물 | 2011.01.03 |
| 8294 | 눈 덮인 다원 (2) | 김자윤 | 2011.01.03 |
| 8293 | 새해 첫 날, 대학로에서 '보온병' 과 '삽' 이 등장, (2) | morakono | 2011.01.02 |
| 8292 | 2011년 새해 봉하마을 일출 (8) | 봉7 | 201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