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5월 30일 오후입니다.
추모제가 끝나고 난 다음주인데도 손님들이 참 많이 보이지요?
대통령께서 첫 생일잔치를 치르고, 서은이와 함께 연지를 바라보며 즐거워하시던 모습이 생생한 원두막 정자에도 손님들이 쉬었다 갑니다.
갈 때마다 연지의 모습은 점점 더 이뻐집니다.
여기를 가꾸는 수많은 소리없는 손길들을 생각합니다.
여러분..늘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한 해가 지나 제 자리로 오고보니 하늘바다를 나는 솟대가 마음을 울컥하게 합니다.
이렇게 예쁘게 가꾸어놓았는데...
안 계시네요...
![]() |
![]() |
![]() |
![]() |
|---|---|---|---|
| 8303 | 문경 희양산 봉암사 명진스님 만나고 왔습니다 2 (4) | 무랑기 사람 | 2011.01.04 |
| 8302 | 문경 희양산 봉암사 명진스님 만나고 왔습니다.3 (4) | 무랑기 사람 | 2011.01.04 |
| 8301 | 너무도 참혹합니다. 이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1.04 |
| 8300 | 잊지 마세요 (3) | 동물원zoo | 2011.01.03 |
| 8299 | 겨울밤 (3) | 수월 | 2011.01.03 |
| 8298 | 훌훌 떠나신 문경 '봉암사' 명진 스님을 찾아서..... | morakono | 2011.01.03 |
| 8297 | 시골집-196 (2) | 김자윤 | 2011.01.03 |
| 8296 | 묘역 바닥돌에 새겨진 마음들 (7) | 소금눈물 | 2011.01.03 |
| 8295 | 새해 첫 아침,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 으헝헝 너무 길어요 ㅠㅠ (29) | 소금눈물 | 2011.01.03 |
| 8294 | 눈 덮인 다원 (2) | 김자윤 | 2011.01.03 |
| 8293 | 새해 첫 날, 대학로에서 '보온병' 과 '삽' 이 등장, (2) | morakono | 2011.01.02 |
| 8292 | 2011년 새해 봉하마을 일출 (8) | 봉7 | 201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