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장물을 남에게 맡겨 놓으면 장물이 아닌가요?
착한 물건으로 바뀌나요?
머리만 감추곤 -나 없다-하는 모양을 보는 듯 하네요.
요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늘 민주당 지도부 사람들 보며 느끼는 건
-저 양반들이 야당인지 여당인지...?
벼라별 호재가 산처럼 쌓여있는데
어느 것 하나 이슈화하지 못하는 그 무능함이라니...!!!
어휴, 열 불나고 속 터져!
제 눈엔 딱 한나라당 2중대 같은 모습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눈엔...- 입니다.
한나라당처럼 -깍뚜기 하나만 있으면 12첩 반상을 차리는 솜씨-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재료가 널려있어도 요리 하나 못 내는 능력하고는......ㅉㅉㅉ
엊그제 한나라당 의원 왈.
- 나꼼수 비키니- 같은 호재(?)를 이슈화 못하는 당직자들의 무능을 질타하는 기사를 보고....
저런 것도 호재랍시고 침소봉대해 울궈먹으려는 하이에나 같은 근성(?)에 기가 찼지만
벼라별 다양한 먹이를 던져줘도 이빨도 안 대서 답답하기 그지 없었는데
이사장님 핵심을 잘 짚으셔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움하하!!!
통쾌하도다!!!

▲ 이호진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산일보지부장이 1인시위를 벌였다.
그런데 이호진 지부장님!
대통령이라니요?
.
.
.
아래 글도 한번 읽어보심이....
'장물' 논란, 어두운 과거에 발목 잡힌 박근혜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94227
![]() |
![]() |
![]() |
![]() |
|---|---|---|---|
| 8303 | 문경 희양산 봉암사 명진스님 만나고 왔습니다 2 (4) | 무랑기 사람 | 2011.01.04 |
| 8302 | 문경 희양산 봉암사 명진스님 만나고 왔습니다.3 (4) | 무랑기 사람 | 2011.01.04 |
| 8301 | 너무도 참혹합니다. 이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 | 대 한 민 국 | 2011.01.04 |
| 8300 | 잊지 마세요 (3) | 동물원zoo | 2011.01.03 |
| 8299 | 겨울밤 (3) | 수월 | 2011.01.03 |
| 8298 | 훌훌 떠나신 문경 '봉암사' 명진 스님을 찾아서..... | morakono | 2011.01.03 |
| 8297 | 시골집-196 (2) | 김자윤 | 2011.01.03 |
| 8296 | 묘역 바닥돌에 새겨진 마음들 (7) | 소금눈물 | 2011.01.03 |
| 8295 | 새해 첫 아침,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 으헝헝 너무 길어요 ㅠㅠ (29) | 소금눈물 | 2011.01.03 |
| 8294 | 눈 덮인 다원 (2) | 김자윤 | 2011.01.03 |
| 8293 | 새해 첫 날, 대학로에서 '보온병' 과 '삽' 이 등장, (2) | morakono | 2011.01.02 |
| 8292 | 2011년 새해 봉하마을 일출 (8) | 봉7 | 201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