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8327 | 저의 컴프터 보세요 ㅎㅎㅎ (자랑중임 ) ..... (21) | 고향역 | 2011.01.07 |
| 8326 | [생활이 정치다!] 분당 을 예비 후보 이종웅 기자 회견문 (11) | 40대아지매 | 2011.01.07 |
| 8325 | 시골집-199 (7) | 김자윤 | 2011.01.07 |
| 8324 | 조현오 소환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19) | 큰바위처럼 | 2011.01.07 |
| 8323 | 생활의 지혜에도 노짱님의 사랑을 싣고... (9) | 순사모바보덕장. | 2011.01.07 |
| 8322 | 예고 없이 갑작스런 노 대통령 방문을 접한 마을 사람들은 (19) | 내마음 | 2011.01.07 |
| 8321 | ktx 타고 봉하가기 (4) | 시옷 | 2011.01.07 |
| 8320 | 이 사진... 기억하시는지요!! (10) | 하늘을달리는하나 | 2011.01.06 |
| 8319 | 2011 노짱 컴바탕달력 (15) | 한나무숲 | 2011.01.06 |
| 8318 | 신묘년을 바라보는 넋두리!! (3) | 영원한 등불 | 2011.01.06 |
| 8317 | 시골집-198 (1) | 김자윤 | 2011.01.05 |
| 8316 | 눈 덮인 시골마을 (4) | 김자윤 | 2011.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