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대통령님께서 산책하셨든 (대통령님 길)산책로에서..

조기 쓰레기가 보이네요..

가시넝쿨을 헤집고 들어가 쓰레기 줍는분 천사같이 아름답네요..

두꺼비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

아주 특별한 이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건 생각도 못하겠지요..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신 방문객들은 께끗한 아름다운봉하 마을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갈망하고.

놓아버린 그리움..

작은 소원을 담고..

단란한 (父子之間)부자지간 처럼 요렇게 말입니다.기특하죠^^

잠시 남겨뒀든 시간을 찾아..

소중한 사람이 모여서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

행복한 가족이지요?..^^
![]() |
![]() |
![]() |
![]() |
|---|---|---|---|
| 8339 | 시골집-200 (6) | 김자윤 | 2011.01.10 |
| 8338 | 권양숙 영부인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들... (11) | 내마음 | 2011.01.10 |
| 8337 | [공모] RMH20110108-09 봉하 겨울밤 열두 시. 그리고 .. (13) | 지금/여기 | 2011.01.10 |
| 8336 | 2011년 1월10일 봉하마을 일상 (3) | 짝지 | 2011.01.10 |
| 8335 | [蒼霞哀歌 104] 봉하마을의 황혼입니다 (7) | 파란노을 | 2011.01.09 |
| 8334 | 이 날 정말 추웠습니다.보시고.. 꽁꽁얼고 시린 손 한번 잡아주세요^^ (22) | 자봉 | 2011.01.09 |
| 8333 | 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참 모습!!! (4) | 영원한 등불 | 2011.01.09 |
| 8332 | 1987년으로 다시 (1) | 가락주민 | 2011.01.09 |
| 8331 | 화실 (3) | 김자윤 | 2011.01.09 |
| 8330 | [蒼霞哀歌 103] 봉하마을의 놈놈놈 (12) | 파란노을 | 2011.01.08 |
| 8329 | 발자국 (4) | 김자윤 | 2011.01.08 |
| 8328 | 문성근 광양민란 (11) | 김자윤 | 2011.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