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8339 | 시골집-200 (6) | 김자윤 | 2011.01.10 |
| 8338 | 권양숙 영부인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들... (11) | 내마음 | 2011.01.10 |
| 8337 | [공모] RMH20110108-09 봉하 겨울밤 열두 시. 그리고 .. (13) | 지금/여기 | 2011.01.10 |
| 8336 | 2011년 1월10일 봉하마을 일상 (3) | 짝지 | 2011.01.10 |
| 8335 | [蒼霞哀歌 104] 봉하마을의 황혼입니다 (7) | 파란노을 | 2011.01.09 |
| 8334 | 이 날 정말 추웠습니다.보시고.. 꽁꽁얼고 시린 손 한번 잡아주세요^^ (22) | 자봉 | 2011.01.09 |
| 8333 | 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참 모습!!! (4) | 영원한 등불 | 2011.01.09 |
| 8332 | 1987년으로 다시 (1) | 가락주민 | 2011.01.09 |
| 8331 | 화실 (3) | 김자윤 | 2011.01.09 |
| 8330 | [蒼霞哀歌 103] 봉하마을의 놈놈놈 (12) | 파란노을 | 2011.01.08 |
| 8329 | 발자국 (4) | 김자윤 | 2011.01.08 |
| 8328 | 문성근 광양민란 (11) | 김자윤 | 2011.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