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참여정부의 민정수석실 민정관으로 공직에 근무하셨던 분입니다.성북구(갑)에서 예비 후보로 출마하셨습니다.
플렌카드에 자랑스럽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존함을 새겨넣었습니다. 새삼스레 그분이 머릿결을 지나 가슴을
스쳐갔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이분의 흠결을 단 한번도 발견하지 못할 정도로 완벽했다고 칭
찬하셨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과 정치 철학을 계승하는 정치 신인들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
습니다. 오랫만의 칩거를 깨고 정치의 현장으로 달려가 본 정치만큼 얼어붙은 2월의 어느날 무연이었
습니다
![]() |
![]() |
![]() |
![]() |
|---|---|---|---|
| 8339 | 시골집-200 (6) | 김자윤 | 2011.01.10 |
| 8338 | 권양숙 영부인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들... (11) | 내마음 | 2011.01.10 |
| 8337 | [공모] RMH20110108-09 봉하 겨울밤 열두 시. 그리고 .. (13) | 지금/여기 | 2011.01.10 |
| 8336 | 2011년 1월10일 봉하마을 일상 (3) | 짝지 | 2011.01.10 |
| 8335 | [蒼霞哀歌 104] 봉하마을의 황혼입니다 (7) | 파란노을 | 2011.01.09 |
| 8334 | 이 날 정말 추웠습니다.보시고.. 꽁꽁얼고 시린 손 한번 잡아주세요^^ (22) | 자봉 | 2011.01.09 |
| 8333 | 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참 모습!!! (4) | 영원한 등불 | 2011.01.09 |
| 8332 | 1987년으로 다시 (1) | 가락주민 | 2011.01.09 |
| 8331 | 화실 (3) | 김자윤 | 2011.01.09 |
| 8330 | [蒼霞哀歌 103] 봉하마을의 놈놈놈 (12) | 파란노을 | 2011.01.08 |
| 8329 | 발자국 (4) | 김자윤 | 2011.01.08 |
| 8328 | 문성근 광양민란 (11) | 김자윤 | 2011.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