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달팽이를 보면서 껍질의 의미를 생각했습니다. 겁데기는 가라, 아프락사스로 연상이 시작되는 저의 껍질에 대한 생각은 달팽이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달팽이에게 껍집은 생존이고, 본질이고, 실존일 것입니다.
아프락사스 껍질의 제 1 본질도 역시 아프락사스의 존재였을 겁니다. 다만, 제 2 본질이 비상을 위해 제 1 본질을 깨뜨려야했을 겁니다.
나에게 노무현이란 존재의 제 1 본질과 제 2 본질은 무엇인가? 그릇이 얕은 관계로 생각은 길게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달팽이에게 제 2 본질이 있을까?
매화정 ~ 생태연못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 리빙스톤데이지 , 보리수, 흰꽃 , 노란꽃(PS)
*PS는 촬영 실수로 PhotoShop으로 보정작업을 한 것입니다.![]()
![]() |
![]() |
![]() |
![]() |
|---|---|---|---|
| 8375 | 일광욕 (6) | 김자윤 | 2011.01.17 |
| 8374 | 화병 (1) | 김자윤 | 2011.01.17 |
| 8373 | 비행기 (1) | 김자윤 | 2011.01.16 |
| 8372 | 자화상 | 김자윤 | 2011.01.16 |
| 8371 | 저의 고향길에 동행한 외 손녀 딸입니다 ~~~ (14) | 고향역 | 2011.01.16 |
| 8370 | 노짱님의 작은 비석 건립 추진..노란 수첩 (2) | 순 수 | 2011.01.16 |
| 8369 | -- 고정관념을 버리면 미래가 보이고, 세계가 보입니다~~!! (1) | 봉황이앉은자리 | 2011.01.16 |
| 8368 | 담쟁이 (민란 70,313 명 돌파 중) (2) | 가락주민 | 2011.01.16 |
| 8367 | [蒼霞哀歌 105] 놀고 먹는 자원봉사 (13) | 파란노을 | 2011.01.16 |
| 8366 | 섬마을 일상 (4) | 김자윤 | 2011.01.15 |
| 8365 | 14일 분당을 이종웅 후보 아침인사(폭설이 내리네요) (4) | 경동성 | 2011.01.15 |
| 8364 | 13일 저녁, 엄동설한, 국민참여당 이종웅 후보 저녁인사 (5) | 경동성 | 2011.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