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 |
![]() |
![]() |
![]() |
|---|---|---|---|
| 8375 | 일광욕 (6) | 김자윤 | 2011.01.17 |
| 8374 | 화병 (1) | 김자윤 | 2011.01.17 |
| 8373 | 비행기 (1) | 김자윤 | 2011.01.16 |
| 8372 | 자화상 | 김자윤 | 2011.01.16 |
| 8371 | 저의 고향길에 동행한 외 손녀 딸입니다 ~~~ (14) | 고향역 | 2011.01.16 |
| 8370 | 노짱님의 작은 비석 건립 추진..노란 수첩 (2) | 순 수 | 2011.01.16 |
| 8369 | -- 고정관념을 버리면 미래가 보이고, 세계가 보입니다~~!! (1) | 봉황이앉은자리 | 2011.01.16 |
| 8368 | 담쟁이 (민란 70,313 명 돌파 중) (2) | 가락주민 | 2011.01.16 |
| 8367 | [蒼霞哀歌 105] 놀고 먹는 자원봉사 (13) | 파란노을 | 2011.01.16 |
| 8366 | 섬마을 일상 (4) | 김자윤 | 2011.01.15 |
| 8365 | 14일 분당을 이종웅 후보 아침인사(폭설이 내리네요) (4) | 경동성 | 2011.01.15 |
| 8364 | 13일 저녁, 엄동설한, 국민참여당 이종웅 후보 저녁인사 (5) | 경동성 | 2011.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