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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기발하고 신선한 발상을 하는 젊은 생각이 좋습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확실히 독해력이 뒤지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금융치-거든요.
그 흔하디 흔한 펀드 하나 가입한 적이 없어서리...
-유시민 펀드-가 완전 대박이라는 소식입니다.
판매 3시간 만에 1억1천만원어치 판매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8시간만에 3억이 넘었다네요.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부터 돈이 들어가는데
정작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날은 5월 14일 부터랍니다.
미리 실탄을 쏘아주는 것이지요.
그러면 법정 후원금이 항상 상한선까지 차서
미리 후원계좌를 닫는 -유일한 정치인-이 유시민님이니까
그 때 후원금 받아서 이자 쳐서 드리겠다는 말씀이지요?
그러니 돈 떼일 염려는 전~~혀 없다는 말씀입니다.
노짱님 때 희망돼지를 연상케 하지만
유시민님은 노짱님 때보다는 좀 세련(?)된 맛이 있습니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월 탓인가요?
40억 7천 3백만원이 꽉 차서 깨끗한 돈으로
멋진 선거를 치루었으면 합니다.
http://usimin.net/contribution
요기로 들어가셔서 좀 형편이 되시면
팍팍 쏘아주세요.
어제 6시까지 412,900,000원 약정되었답니다.
아!
돈이 많았으면 정말 좋을텐데...
쓰고 싶은 곳이 너무도 많은데...
.
.
.
유시민님의 애창곡이랍니다.
언제든지 부르면 달려갈 준비가 되었는지요?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께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께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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