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작년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셨을때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 외로운 저녁을 동철님과 온라인 Skype로 통화하며 술잔을 기울였었습니다.
온라인은 역시 한계가 있더군요. 그날 밤 참 외로웠습니다.
1년이 다가오자 LA에서 '내일을 여는 사람'이란 모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계신 동철님과
또다른 노빠들과의 술한잔이 간절히 고팠습니다.
그래서 마눌님의 눈치무릅쓰고 비행기로 텍사스에서 LA로 건너 갔습니다.
동철님의 환대속에 1주기 추모제 잘 마치고 돌아와 오늘에야 사진 정리를 마쳤네요.
휴가내서 같이 다녀주신 동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3 (동철님의 '사람사는 세상' 노란셔츠는 제게 쫄티 였습니다.ㅠㅠ 한국서 사온 젤로 큰 봉하마을 노란샤쓰도 건조기에 갖다온 후 쫄티가 되는 바람에 흉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ㅠㅠ 오른 쪽이 동철님입니다. 동남아 왕자님 같죠?ㅋㅋ)
사진 2 (준비한분들과 참가자의 합창. 앞줄 맨 왼쪽이 동철님)

내 마음속 영원한 첫 대통령...노무현대통령님...
40넘은 평범한 가정주부가 퇴임후 대통령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가치관등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고집이 세고..남의 말 잘 안듣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저라는 사람이
그저 혼자 대통령의 살아 오신 인생을 공부하면서..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세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제가 대통령님으로 하여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대통령님으로 인해..세상은 이렇게 바뀌어 가고 있답니다..
![]() |
![]() |
![]() |
![]() |
|---|---|---|---|
| 8411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1 | 시옷 | 2011.01.22 |
| 8410 | 그 사람을 가졌는가? (1) | 시옷 | 2011.01.22 |
| 8409 | [RMH20110122] 나누는 기쁨~♣ (7) | 방긋 | 2011.01.22 |
| 8408 | 봉은사 故 리영희 선생 49재와 명진스님 이모조모 (1) | morakono | 2011.01.22 |
| 8407 | 병원 (4) | 김자윤 | 2011.01.22 |
| 8406 | 오늘 언론들 참 대단합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11.01.22 |
| 8405 | 우리 대통령님 의 동선 ??? (9) | 고향역 | 2011.01.21 |
| 8404 | 분당을 이종웅 후보 19일의 표정- 아! 춥다 연일 영하 10도 이하.. (1) | 경동성 | 2011.01.21 |
| 8403 | 세상 남편들의 로망 (6) | 돌솥 | 2011.01.21 |
| 8402 | 사랑은 늘 도망가...T.T (8) | 끈질기게 | 2011.01.21 |
| 8401 | 늦은 밤 . 진영 역에서 대통령 아들이 딸하고 왔는데 ... (17) | 내마음 | 2011.01.21 |
| 8400 | 국민참여당 이종웅 후보는요?노무현 대통령님 이야기 나오면 잘 우는 남.. (11) | 경동성 | 2011.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