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8411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1 | 시옷 | 2011.01.22 |
| 8410 | 그 사람을 가졌는가? (1) | 시옷 | 2011.01.22 |
| 8409 | [RMH20110122] 나누는 기쁨~♣ (7) | 방긋 | 2011.01.22 |
| 8408 | 봉은사 故 리영희 선생 49재와 명진스님 이모조모 (1) | morakono | 2011.01.22 |
| 8407 | 병원 (4) | 김자윤 | 2011.01.22 |
| 8406 | 오늘 언론들 참 대단합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11.01.22 |
| 8405 | 우리 대통령님 의 동선 ??? (9) | 고향역 | 2011.01.21 |
| 8404 | 분당을 이종웅 후보 19일의 표정- 아! 춥다 연일 영하 10도 이하.. (1) | 경동성 | 2011.01.21 |
| 8403 | 세상 남편들의 로망 (6) | 돌솥 | 2011.01.21 |
| 8402 | 사랑은 늘 도망가...T.T (8) | 끈질기게 | 2011.01.21 |
| 8401 | 늦은 밤 . 진영 역에서 대통령 아들이 딸하고 왔는데 ... (17) | 내마음 | 2011.01.21 |
| 8400 | 국민참여당 이종웅 후보는요?노무현 대통령님 이야기 나오면 잘 우는 남.. (11) | 경동성 | 2011.01.21 |